글을 붙여 넣으면 주의가 필요한 표현을 분류별로 찾아 본문에 표시하고, 왜 문제가 될 수 있는지와 바꿔 쓸 만한 말을 함께 알려 줍니다. 중복 문장, 같은 단어의 반복, 느낌표 남용도 확인합니다. 이 목록은 공개된 법령과 플랫폼 안내의 취지를 참고해 정리한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이나 플랫폼의 실제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사용 방법
- 검사할 글을 입력창에 붙여 넣습니다. 한 번에 10만 자까지 검사합니다.
- 필요한 검사 항목과 분류를 고르고, 글에 쓰는 고유한 주의 단어가 있으면 쉼표로 구분해 추가합니다.
- 「검사하기」를 누르면 본문에 표시와 함께 분류별 결과가 나옵니다.
- 표시된 표현은 이유와 바꿔 쓰기를 읽고 글에 맞게 직접 판단해 고칩니다. 결과는 복사하거나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금칙어,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금칙어」는 법으로 정해진 하나의 목록이 아닙니다. 법령이 금지하는 표현의 유형(거짓·과장, 질병 치료 표방, 수익 보장 등), 각 플랫폼의 이용 약관과 광고 심사 기준, 그리고 검색 품질을 위해 경계하는 스팸성 문구가 섞여 있습니다. 같은 단어도 글의 맥락, 상품, 매체에 따라 문제가 될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 도구의 분류와 근거가 되는 안내(일반적 취지 기준)
| 분류 | 참고한 공개 안내 | 확인할 곳 |
|---|---|---|
| 과장·절대 표현, 긴급·유인 |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의 거짓·과장, 기만, 부당 비교 광고 금지 취지 | 공정거래위원회 안내 |
| 의료·치료 효능 | 의료법의 의료광고 제한, 약사법의 의약품 오인 광고 금지 취지 |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 |
| 건강기능식품·식품 | 건강기능식품법과 식품 표시·광고 법령의 질병 예방·치료 표방 금지 취지 | 식품의약품안전처 안내 |
| 금융·투자 | 금융 광고에서 원금·수익을 단정하지 못하게 하는 규제의 취지 |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 안내 |
| 대가·광고 표시 | 협찬·대가를 받은 추천 글은 그 사실을 소비자가 알 수 있게 밝혀야 한다는 안내의 취지 | 공정거래위원회 안내 |
| 도박·성인·욕설, 검색 조작 | 각 플랫폼의 광고 정책과 이용 약관, 검색 품질 안내 | 사용하는 플랫폼의 정책 페이지 |
위 표는 어떤 법 조문이나 플랫폼 정책의 구체적인 단어 목록을 옮긴 것이 아닙니다. 이 도구는 개별 조문·정책을 직접 확인해 만든 것이 아니라 널리 알려진 규제 취지를 바탕으로 직접 정리한 예시 목록이며, 법령과 정책은 자주 바뀝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최신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글을 고칠 때 쓰는 요령
- 단정하는 말(무조건, 100%, 최고)은 근거와 조건을 붙인 말(조사 기준, 개인차가 있음)로 바꿉니다.
- 효능을 말하는 대신 사용 경험과 사실(성분 표기, 사용 기간, 느낀 점)을 적습니다.
- 협찬·체험 제공을 받았다면 글 맨 앞에 눈에 띄게 밝힙니다. 「소정의」처럼 흐린 표현보다 구체적으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 같은 문장이나 단어를 반복하지 않고, 느낌표·자음 반복은 줄입니다. 독자에게도 읽기 편한 글입니다.
- 외부 연락처나 순위 조작을 홍보하는 표현은 스팸으로 분류되기 쉬우니 쓰지 않습니다.
공백·기호로 끊어 쓴 표기도 찾습니다
검사를 피하려고 「무 료」「무.료」처럼 글자 사이에 공백이나 기호를 끼워 넣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전각 문자를 일반 문자로 바꾸고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으며, 단어 사이에 끼운 공백·마침표·별표·제로폭 문자 등을 건너뛰고 비교합니다. 다만 아무 글자나 이어 붙여 오탐하지 않도록, 단어 첫머리에서 시작하고 끼운 문자가 짧을 때만 우회 표기로 보고 별도로 표시합니다. 사진 속 글자나 글자를 풀어 쓴 표기(자모 분리)는 찾지 못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시되면 글이 바로 제재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목록은 법령이나 플랫폼의 공식 금지어 목록이 아니라 참고용 후보입니다. 같은 단어도 문맥에 따라 괜찮을 수 있으니, 이유를 읽고 글에 맞게 판단하세요.
표시가 하나도 없으면 안전한 글인가요?
아닙니다. 목록에 없는 표현이나 이미지, 글 전체의 맥락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규제가 엄격한 분야는 관련 기관의 안내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우리 업종에서만 쓰는 주의 단어를 넣을 수 있나요?
「직접 추가할 단어」에 쉼표나 줄바꿈으로 구분해 적으면 같은 방식으로 찾습니다. 최대 200개, 한 단어당 40자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글이 어딘가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모든 검사는 이 페이지의 스크립트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글을 서버로 보내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광고」「이벤트」처럼 흔한 단어도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런 단어는 금지어라기보다 「조건이나 대가를 정확히 밝혀야 하는 표현」입니다. 「대가·광고 표시 확인」 분류로 따로 묶어 두었으니, 필요 없으면 분류를 끄고 검사하세요.
처리·개인정보
입력한 글과 추가한 단어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의 목록과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 갱신일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