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여러 장 올리고 순서와 장당 시간, 전환 효과를 정하면 슬라이드쇼 동영상 한 편으로 만들어 줍니다. 해상도(480p·720p·1080p)와 화면 비율, FPS, 사진을 화면에 맞추는 방식(전체 보이기·꽉 채우기)과 배경색도 고를 수 있습니다. 영상은 내 브라우저가 직접 녹화하며 사진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영역을 눌러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되고, 나중에 더 보태도 됩니다.
- 목록에서 끌거나 ▲▼ 단추로 순서를 바꾸고, 장마다 시간과 전환 효과를 조절합니다. 필요 없는 사진은 삭제합니다.
- 해상도·화면 비율·FPS·사진 맞춤 방식을 고릅니다. 지원되는 저장 형식(MP4 또는 WebM)이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 배경 음악을 넣고 싶다면 음악 파일을 고르고 볼륨을 정합니다. 음악이 영상보다 짧을 때 반복할지도 고를 수 있습니다.
- 「동영상 만들기」를 누르고 끝날 때까지 이 탭을 닫지 말고 기다립니다. 영상 길이만큼 시간이 걸립니다.
- 완성된 영상을 미리 보고 「동영상 저장」으로 내 기기에 받습니다.
왜 영상 길이만큼 걸리나요
이 도구는 서버나 별도 프로그램 없이 브라우저 기능만으로 영상을 만듭니다. 사진을 화면(canvas)에 시간 순서대로 그리면서, 그 화면을 브라우저가 실시간으로 녹화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30초짜리 영상은 만드는 데도 약 30초가 걸립니다. 대신 파일을 올리지 않아도 되고 설치할 것이 없습니다.
- 녹화가 끝날 때까지 탭을 닫거나 다른 탭으로 오래 옮겨 두지 마세요. 백그라운드 탭은 브라우저가 속도를 늦춰 영상이 끊기거나 길이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 컴퓨터가 느리거나 1080p·고FPS를 고르면 프레임이 일부 빠질 수 있습니다. 끊김이 보이면 720p·24~30FPS로 낮춰 보세요.
- 녹화 길이 제한은 전체 10분입니다. 더 긴 영상은 나눠서 만든 뒤 이어 붙이세요.
설정 고르는 기준
용도별 추천 설정
| 용도 | 해상도·비율 | FPS | 사진 맞춤 |
|---|---|---|---|
| 유튜브·일반 재생 | 1080p · 16:9 | 30 | 전체 보이기 |
| 릴스·쇼츠·틱톡 | 1080p · 9:16 | 30 | 꽉 채우기 |
| 인스타 피드 | 1080p · 1:1 | 30 | 꽉 채우기 |
| 카카오톡 등 공유(용량 작게) | 480p~720p | 24 | 전체 보이기 |
전체 보이기는 사진이 잘리지 않는 대신 비율이 다르면 위아래 또는 양옆에 배경색 여백이 생깁니다. 꽉 채우기는 여백이 없지만 넘치는 부분이 잘립니다. 사람 얼굴이나 글자가 가장자리에 있는 사진은 전체 보이기가 안전합니다.
장당 시간은 0.5~30초입니다. 일반적인 슬라이드쇼는 3~4초가 편안하고, 글자가 있는 사진은 읽을 시간을 더 주세요. 전환 시간은 장당 시간의 절반을 넘지 않게 자동으로 줄어듭니다.
저장 형식과 재생이 안 될 때
브라우저마다 녹화할 수 있는 형식이 다릅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가 지원하는 형식만 보여 주고 MP4가 되면 MP4를 먼저 고릅니다. 최신 크롬·엣지는 MP4와 WebM을, 파이어폭스는 WebM을 주로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진을 읽는 일, 화면에 그리는 일, 영상으로 녹화하는 일이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탭을 닫으면 모두 사라집니다. 외부로 나가는 요청이 없습니다.
왜 만드는 데 영상 길이만큼 걸리나요?
브라우저의 화면 녹화 기능으로 영상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사진이 나오는 시간만큼 실제로 재생하면서 녹화하므로 1분 영상은 약 1분이 걸립니다. 진행 막대로 상황을 볼 수 있고 중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을 넣을 수 있나요? 길이가 안 맞으면요?
MP3·M4A·WAV·OGG 파일(30MB까지)을 고르고 볼륨을 0~100%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음악이 영상보다 길면 영상이 끝나는 지점에서 잘리고, 짧으면 한 번만 재생한 뒤 조용해지거나 「반복하기」를 켜면 처음부터 되풀이됩니다. 녹화하는 동안 스피커로는 소리가 나가지 않고 영상에만 담깁니다. 저작권이 있는 음악은 게시 전에 이용 조건을 확인하세요.
영상이 끊기거나 길이가 이상해요.
녹화 중 다른 탭이나 창으로 오래 옮겨 두면 브라우저가 이 탭의 속도를 늦춰 프레임이 빠집니다. 녹화하는 동안은 이 탭을 앞에 두세요. 그래도 끊기면 해상도를 720p로, FPS를 24~30으로 낮춰 보세요.
사진은 몇 장, 얼마나 큰 것까지 되나요?
한 번에 60장까지, 한 장 30MB·총 400MB까지 담을 수 있습니다. 한 장의 가로×세로가 8천만 화소(예: 8000×10000)를 넘는 사진은 건너뜁니다. 영상 전체 길이는 최대 10분입니다.
MP4와 WebM 중 무엇이 좋은가요?
MP4가 휴대폰·메신저·편집 프로그램에서 가장 널리 열립니다. 브라우저가 MP4 녹화를 지원하지 않으면 WebM만 선택할 수 있는데, 크롬·엣지·파이어폭스·유튜브 업로드에는 문제없이 쓸 수 있습니다.
처리·개인정보
선택한 사진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읽어 영상으로 녹화하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완성된 영상은 「동영상 저장」을 눌렀을 때만 내 기기에 만들어집니다.
- 갱신일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