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올리고 가릴 곳을 네모로 끌면,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재생하면서 프레임마다 그 부분의 실제 픽셀을 모자이크·블러·검정 박스로 바꿔 새 영상으로 녹화합니다. 영역마다 가릴 시간 구간을 따로 정할 수 있고, 원본 소리는 그대로 담을 수 있습니다. 모든 작업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사용 방법
- 동영상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500MB 이하, 10분 이하, 긴 변 2560px 이하).
- 가리는 방식(모자이크·블러·검정 박스)과 강도, 저장 형식, 소리 포함 여부를 정합니다.
- 가릴 장면에서 멈추고 화면 위를 끌어 영역을 그립니다. 얼굴이 움직이면 영역을 여러 개로 나누고 영역마다 시작·끝 시간을 맞춥니다.
- 「모자이크 적용하고 녹화」를 누르고 끝날 때까지 기다립니다. 영상 길이만큼 걸리며, 처리 중에는 탭을 닫거나 다른 탭으로 넘어가지 마세요.
- 결과 미리보기에서 가려졌는지 확인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파일 이름은 원래이름_mosaic 으로 붙습니다.
어떻게 처리되나요
이 도구는 영상 파일을 서버에 보내 변환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가 원본을 재생하는 동안 한 프레임씩 캔버스에 그리고, 지정한 영역의 픽셀을 계산해 바꾼 뒤, 그 캔버스를 브라우저의 녹화 기능(MediaRecorder)으로 새 영상으로 담습니다. 그래서 처리 시간이 영상 길이와 같습니다. 10분짜리는 10분이 걸립니다.
녹화 방식이어서 생기는 특징
| 항목 | 내용 |
|---|---|
| 처리 시간 | 영상 길이만큼(재생 속도로 녹화) |
| 화질 | 원본을 한 번 더 압축하므로 용량과 화질이 조금 달라집니다 |
| 프레임 | 초당 30프레임까지 담깁니다(60fps 영상은 30fps로 저장) |
| 형식 | 기본 WebM, 브라우저가 지원하면 MP4도 선택 가능 |
| 소리 | 원본 소리를 함께 녹화하며 영상 처리 중에는 스피커로 나오지 않습니다 |
가린 부분을 되살릴 수 없게 하려면
저장되는 파일은 가린 픽셀이 이미 바뀐 상태로 새로 인코딩된 영상입니다. 화면 위에 덮어씌운 레이어가 아니라서 원본 픽셀이 파일 안에 남지 않습니다.
- 글자·숫자(번호판, 명찰, 화면 속 개인정보)는 검정 박스나 칸이 큰 모자이크를 쓰세요. 약한 블러는 되살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얼굴이 움직이면 영역 하나로는 놓칩니다. 같은 사람이 지나가는 구간을 여러 영역으로 나누고 구간을 맞추거나, 움직이는 범위를 넉넉히 감싸는 큰 영역 하나를 쓰세요.
- 결과를 끝까지 재생해 영역 밖으로 얼굴이나 글자가 새지 않았는지 확인한 뒤 올리세요.
- 영상 속 소리(이름을 부르는 말, 전화번호 읽기)는 이 도구가 지우지 않습니다. 소리를 빼려면 「원본 소리 함께 담기」를 끄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영상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재생하고, 캔버스에서 처리하고, 브라우저가 직접 녹화해 저장합니다. 영상을 보내는 네트워크 요청이 없으며 창을 닫으면 모두 사라집니다.
왜 처리에 영상 길이만큼 걸리나요?
서버에서 한꺼번에 변환하는 방식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영상을 재생하는 모습을 그대로 녹화하는 방식이라서입니다. 대신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업로드가 필요 없습니다. 처리 중에는 탭을 닫거나 가리지 마세요.
소리도 같이 저장되나요?
기본으로 원본 소리를 함께 담습니다. 「원본 소리 함께 담기」를 끄면 소리 없는 영상이 됩니다. 일부 브라우저에서 소리를 가져오지 못하면 영상만 저장하고 그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MP4를 골랐는데 WebM으로 저장돼요.
브라우저마다 녹화할 수 있는 형식이 다릅니다. MP4 녹화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자동으로 WebM으로 저장하고 안내합니다. MP4가 꼭 필요하면 Chrome이나 Safari 최신 버전을 쓰거나 저장한 WebM을 다른 변환 도구로 바꿔 주세요.
영상이 열리지 않아요.
파일이 500MB나 10분을 넘거나 긴 변이 2560px를 넘으면 열지 않습니다. 형식이 맞아도 브라우저가 해당 코덱을 못 읽으면 열리지 않으니, 그때는 MP4(H.264) 또는 WebM으로 바꿔 올려 주세요.
휴대폰에서도 쓸 수 있나요?
영역 지정은 손가락으로 됩니다. 다만 모바일 브라우저는 녹화 기능이 제한적이고 화면이 꺼지면 처리가 멈추므로, 길이가 긴 영상은 PC를 권합니다.
처리·개인정보
올린 영상과 처리 결과는 브라우저 메모리에서만 쓰며,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탭을 닫으면 모두 지워집니다.
- 갱신일
-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