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계산기
매달 초에 넣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목돈만 맡긴다면 0
세전 잔액 기준. 넣으면 이 금액까지 걸리는 기간을 계산합니다.
계산식: 세전 만기금액 = 10,000,000 × (1 + 4%)^10 = 14,802,443원 (원 단위 반올림), 이자 = 14,802,443 − 10,000,000 = 4,802,443, 세금 = 14% + 그 10% (각각 10원 미만 버림)
세전 만기금액 구성 — 복리가 단리보다 802,443원 더
해마다 불어나는 잔액 (세전)
| 기간 | 넣은 돈 | 잔액 | 이자 누계 |
|---|---|---|---|
| 1년 | 10,000,000 | 10,400,000 | 400,000 |
| 2년 | 10,000,000 | 10,816,000 | 816,000 |
| 3년 | 10,000,000 | 11,248,640 | 1,248,640 |
| 4년 | 10,000,000 | 11,698,586 | 1,698,586 |
| 5년 | 10,000,000 | 12,166,529 | 2,166,529 |
| 6년 | 10,000,000 | 12,653,190 | 2,653,190 |
| 7년 | 10,000,000 | 13,159,318 | 3,159,318 |
| 8년 | 10,000,000 | 13,685,691 | 3,685,691 |
| 9년 | 10,000,000 | 14,233,118 | 4,233,118 |
| 10년 | 10,000,000 | 14,802,443 | 4,802,443 |
목돈이 2배가 되는 기간 (연 4%, 72의 법칙은 어림값)
| 계산법 | 걸리는 기간 | 72의 법칙과 차이 |
|---|---|---|
| 72의 법칙 (72 ÷ 연이율) | 약 18.0년 | — |
| 내 결과실제 연복리 | 약 17.7년 | −0.3년 |
| 실제 월복리 | 약 17.4년 | −0.6년 |
매달 적립액에 따라 달라지는 10년 뒤 금액
| 매달 적립액 | 넣은 돈 | 세전 만기금액 | 세후 수령액 |
|---|---|---|---|
| 내 결과0 | 10,000,000 | 14,802,443 | 14,062,873 |
| 100,000 | 22,000,000 | 29,520,060 | 28,361,980 |
| 300,000 | 46,000,000 | 58,955,294 | 56,960,184 |
| 500,000 | 70,000,000 | 88,390,527 | 85,558,397 |
| 1,000,000 | 130,000,000 | 161,978,612 | 157,053,912 |
내 계산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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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와 단리 공식
단리 = 원금 × (1 + 연이율 × 기간)
연복리 = 원금 × (1 + 연이율)^년
월복리 = 원금 × (1 + 연이율 ÷ 12)^개월
매달 적립(월초 납입) = 적립액 × (1 + i) × ((1 + i)^개월 − 1) ÷ i
단리는 처음 넣은 원금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복리는 정해진 주기마다 이자를 원금에 합치고, 다음 주기에는 불어난 합계를 기준으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매달 적립하는 돈은 넣은 달마다 남은 기간이 달라서 회차별로 따로 불린 뒤 더합니다. 위 식은 그 합을 한 줄로 줄인 것입니다.
월복리에서 i는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입니다. 연복리를 고르면 목돈은 해마다 한 번 이자를 붙이고, 매달 넣는 돈은 1년 수익률이 연이율과 같아지도록 월 성장률을 (1 + 연이율)^(1/12)로 환산해 계산합니다.
기간에 따라 벌어지는 차이
1,000만원 · 연 4% · 세전 만기금액
| 기간 | 단리 | 연복리 | 월복리 |
|---|---|---|---|
| 1년 | 10,400,000원 | 10,400,000원 | 10,407,415원 |
| 10년 | 14,000,000원 | 14,802,443원 | 14,908,327원 |
| 20년 | 18,000,000원 | 21,911,231원 | 22,225,821원 |
1년만 두면 연복리와 단리는 같습니다. 그런데 20년이면 연복리가 단리보다 391만원쯤 많아집니다. 이율을 1%p 올리는 것보다 기간을 늘리는 쪽이 결과를 더 크게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시로 검산하기
세전 기준
| 조건 | 넣은 돈 | 복리 이자 | 단리 이자 |
|---|---|---|---|
| 1,000만원 · 연 4% 연복리 · 10년 | 10,000,000원 | 4,802,443원 | 4,000,000원 |
| 매달 50만원 · 연 4% 월복리 · 10년 | 60,000,000원 | 13,870,319원 | 12,100,000원 |
| 3,000만원 + 매달 30만원 · 연 5% 월복리 · 20년 | 102,000,000원 | 103,203,101원 | 66,150,000원 |
첫 줄에 일반과세를 적용하면 이자 4,802,443원에서 이자소득세 672,340원과 지방소득세 67,230원을 떼 세후 만기 수령액이 14,062,873원입니다. 세금은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4%(소득세법 제129조)와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각각 10원 미만 버려 계산했습니다.
자주 틀리는 점
- 은행 적금을 복리로 계산하면 이자를 실제보다 많이 잡게 됩니다. 일반 정기적금은 대부분 단리라 「월복리」라고 적힌 상품만 이 계산기로 보고, 나머지는 적금 이자 계산기를 쓰는 편이 맞습니다.
- 투자 수익률을 복리로 넣고 그 금액이 보장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주식·펀드의 과거 연평균 수익률은 가정일 뿐이고 해마다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 세금을 만기에 한 번만 뗀다고 가정한 계산입니다. 예금을 1년마다 재예치하면 그때마다 15.4%를 떼고 남은 돈만 다시 굴러가서 실제 결과는 조금 적습니다.
- 72의 법칙을 정확한 값처럼 쓰면 이율이 높을 때 오차가 커집니다. 어디까지나 암산용 어림값이니 실제 기간은 계산 결과의 「목돈이 2배가 되는 기간」 표로 확인하세요.
- 연이율과 월 이율을 섞어 넣는 실수가 흔합니다. 상품 설명서의 금리는 보통 연이율이니 그대로 넣으면 계산기가 12로 나눠 씁니다.
72의 법칙과 물가
원금이 두 배가 되는 기간은 72를 연이율(%)로 나눠 어림합니다. 연 4%면 약 18년, 연 6%면 약 12년입니다. 실제로 연 4% 연복리로 18년을 두면 원금의 2.03배가 돼 어림값과 거의 맞습니다. 목표 금액까지 몇 년이 걸릴지 감을 잡을 때 쓰기 좋습니다.
물가도 복리로 오릅니다. 20년 뒤의 2억원은 지금의 2억원과 같은 값어치가 아닙니다. 노후 자금처럼 긴 목표를 세운다면 만기금액만 보지 말고 물가 상승률을 뺀 실질 수익률로 한 번 더 계산해 보세요. 연이율 칸에 「이율 − 예상 물가상승률」을 넣으면 대략의 실질 가치가 나옵니다.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 — 72의 법칙(어림)과 실제
| 연이율 | 72의 법칙 | 실제 연복리 | 실제 월복리 |
|---|---|---|---|
| 연 4% | 18.0년 | 17.7년 | 17.4년 |
| 연 6% | 12.0년 | 11.9년 | 11.6년 |
결과 아래에서 더 볼 수 있는 것
계산하면 넣은 돈, 복리 이자, 단리였을 때의 이자, 세전 만기금액이 막대로 나란히 나옵니다. 이자가 원금에 비해 얼마나 커졌는지, 단리와 얼마나 벌어졌는지를 숫자를 읽기 전에 눈으로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년 이내라면 해마다 잔액이 어떻게 늘어나는지 연도별 표도 함께 붙습니다.
「매달 적립액에 따라」 표는 같은 기간·이율에서 적립액만 바꿨을 때 만기금액을 비교합니다. 적립액을 넣지 않았다면 10만·30만·50만·100만원 예시로, 넣었다면 그 금액의 절반·1.5배·2배로 보여 줍니다. 이율을 올리기보다 매달 조금 더 넣는 쪽이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가늠할 때 쓰세요.
「목표 금액」 칸에 금액을 넣으면 세전 잔액이 그 금액에 처음 닿는 시점을 개월 단위로 찾아 줍니다. 1,000만원을 연 4% 연복리로 두면 2,000만원이 되기까지 17년 9개월이 걸립니다. 72의 법칙으로 어림한 18년과 거의 같지만, 실제 상품은 세금과 이자 지급 방식 때문에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복리와 연복리 중 어느 쪽이 더 받나요?
연이율이 같다면 이자를 더 자주 붙이는 월복리가 조금 더 받습니다. 1,000만원을 연 4%로 10년 두면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약 10만 6천원 많습니다.
복리 이자에도 세금이 붙나요?
일반 예금·적금 이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합쳐 15.4%를 원천징수합니다. 계산기는 세금을 만기에 한 번 떼는 것으로 가정했습니다.
매달 넣는 돈은 언제 넣는 것으로 계산하나요?
매달 초에 넣는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첫 회 납입분은 기간 전체 동안, 마지막 회 납입분은 한 달 동안 이자를 받습니다. 월말에 넣는다면 결과가 한 달 치 이자만큼 조금 줄어듭니다.
72의 법칙은 얼마나 정확한가요?
연이율 4~10% 사이에서는 실제 연복리 기간과 반년 안쪽으로 맞는 어림값입니다. 이율이 낮을수록 어긋남이 커져 연 2%면 1년쯤 차이 납니다. 연 4%면 72의 법칙은 18년, 실제 연복리는 약 17.7년입니다. 결과 아래 표에 두 값을 함께 보여 주니 정확한 기간은 그쪽을 보세요.
목표 금액까지 몇 년 걸리는지 알 수 있나요?
「목표 금액」 칸에 금액을 넣으면 세전 잔액이 처음 그 금액을 넘는 달을 찾아 「○년 ○개월」로 알려 줍니다. 세금을 떼기 전 기준이라, 일반과세 상품이라면 실제로는 조금 더 걸립니다.
기간을 개월로 넣을 수는 없나요?
이 계산기는 년 단위입니다. 1년 미만이거나 개월 단위로 정해진 은행 상품은 예금·적금 이자 계산기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출처
-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 제129조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14%)
- 국가법령정보센터 — 지방세법 제103조의13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예금·적금 금리 비교)
2026년 기준 · 법령·기관 확인 기준일 2026-10-13 · 갱신일 2026.10.13
복리·단리 만기금액과 72의 법칙은 일반 수학 공식으로 계산한 참고값이며 특정 금융상품 가입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수령액은 상품의 이자 계산 방식, 중도해지, 세금 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