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우대금리를 반영한 최종 금리를 넣으세요.
1년 = 12개월, 30년 = 360개월
계산식: 월 납입액 = 100,000,000 × r(1+r)^360 ÷ ((1+r)^360 − 1), r = 4% ÷ 12 → 477,415원 (월 이자는 남은 원금 × r, 원 단위 반올림)
월별 상환표 (원리금균등) — 1~12회차와 마지막 회차
| 회차 | 납입액 | 원금 | 이자 | 남은 원금 |
|---|---|---|---|---|
| 1회 | 477,415 | 144,082 | 333,333 | 99,855,918 |
| 2회 | 477,415 | 144,562 | 332,853 | 99,711,356 |
| 3회 | 477,415 | 145,044 | 332,371 | 99,566,312 |
| 4회 | 477,415 | 145,527 | 331,888 | 99,420,785 |
| 5회 | 477,415 | 146,012 | 331,403 | 99,274,773 |
| 6회 | 477,415 | 146,499 | 330,916 | 99,128,274 |
| 7회 | 477,415 | 146,987 | 330,428 | 98,981,287 |
| 8회 | 477,415 | 147,477 | 329,938 | 98,833,810 |
| 9회 | 477,415 | 147,969 | 329,446 | 98,685,841 |
| 10회 | 477,415 | 148,462 | 328,953 | 98,537,379 |
| 11회 | 477,415 | 148,957 | 328,458 | 98,388,422 |
| 12회 | 477,415 | 149,454 | 327,961 | 98,238,968 |
| ⋯ | ⋯ | ⋯ | ⋯ | ⋯ |
| 360회 | 477,620 | 476,033 | 1,587 | 0 |
| 합계 | 171,869,605 | 100,000,000 | 71,869,605 |
대출이자 계산 공식
이자는 빌린 돈 전체가 아니라 아직 갚지 않은 원금에 붙습니다. 연이율을 12로 나눈 월 이율(r)을 남은 원금에 곱하면 그달 이자가 나옵니다. 원금을 일찍 갚을수록 다음 달 이자가 줄어드는 이유입니다.
월 이자 = 남은 원금 × 연이율 ÷ 12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 대출금 × r(1+r)n ÷ ((1+r)n − 1)
원금균등 월 원금 = 대출금 ÷ 개월 수(n)
상환 방식 차이
| 상환 방식 | 매달 내는 돈 | 특징 |
|---|---|---|
| 원리금균등 | 원금+이자 합계가 매달 같음 | 월 부담이 일정해 계획 세우기 쉬움 |
| 원금균등 | 원금은 같고 이자는 점점 줄어듦 |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총이자는 가장 적음 |
| 만기일시 |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 전액 | 월 부담은 가장 작고 총이자는 가장 많음 |
예시로 검산하기
총이자 비교 (월 이자 원 단위 반올림)
| 조건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1억원 · 연 4% · 30년 | 71,869,605원 | 60,166,834원 | 119,999,880원 |
| 1억원 · 연 4% · 10년 | 21,494,176원 | 20,166,675원 | 39,999,960원 |
| 3,000만원 · 연 5% · 3년 | 2,368,570원 | 2,312,500원 | 4,500,000원 |
첫 달 납입액
| 조건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 1억원 · 연 4% · 30년 | 477,415원 | 611,110원 | 333,333원 |
| 1억원 · 연 4% · 10년 | 1,012,451원 | 1,166,666원 | 333,333원 |
| 3,000만원 · 연 5% · 3년 | 899,127원 | 958,333원 | 125,000원 |
만기일시 30년이 딱 1억 2,000만원이 아니라 119,999,880원인 것은 월 이자 333,333.33…원을 원 단위로 반올림해 360번 더했기 때문입니다. 원리금균등도 공식으로 한 번에 구한 값(71,869,511원)과 상환표를 한 줄씩 더한 값이 이런 끝수만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상환표 합계를 보여 주며, 표의 원금 합계는 늘 대출금과 같게 맞춰 두었습니다.
자주 틀리는 점
- 연이율을 그대로 곱해 월 이자를 구하면 12배가 나옵니다. 1억원·연 4%의 월 이자는 400만원이 아니라 1억 × 4% ÷ 12 = 333,333원입니다.
- 총이자만 보고 원금균등을 고르면 첫해 부담에 놀랄 수 있습니다. 1억원·4%·30년이면 첫 달 납입액이 원금균등 611,110원, 원리금균등 477,415원으로 13만원 넘게 차이 납니다.
- 원리금균등은 납입액만 같을 뿐 안의 구성은 매달 바뀝니다. 첫 달 477,415원 가운데 333,333원이 이자라서, 초반에는 원금이 생각보다 천천히 줄어듭니다.
- 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바뀌는 시점부터 납입액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이 결과는 지금 금리가 끝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값입니다.
이자를 줄이는 방향
같은 금리라면 기간을 줄이는 것만으로 총이자가 크게 줄어듭니다. 위 표에서 1억원·4%를 원리금균등으로 30년 갚으면 이자가 약 7,187만원인데, 10년으로 줄이면 약 2,149만원입니다. 대신 월 납입액이 47만원대에서 101만원대로 올라가니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정해야 합니다.
여유 자금이 생겨 원금 일부를 먼저 갚으면 그 뒤 이자가 줄어듭니다. 다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 약정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취업이나 승진, 신용점수 상승처럼 신용 상태가 좋아졌다면 은행법 제30조의2에 따라 은행에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요건과 절차는 거래하는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늘 적습니다. 대신 초기 납입액이 크고 점점 줄어드는 구조라, 매달 같은 금액을 내야 계획이 서는 경우에는 원리금균등이 편합니다. 계산기에서 방식을 바꿔 가며 첫 달 납입액과 총이자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
한 달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남은 원금 × 연이율 ÷ 12입니다. 1억원을 연 4%로 빌렸다면 첫 달 이자는 333,333원이고, 원금을 갚아 나가면 다음 달부터는 줄어든 원금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은행 상환표와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기는 매달 같은 비율(연이율 ÷ 12)로 이자를 계산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금융회사는 실제 일수로 이자를 계산하거나 끝수를 다르게 처리하기도 해서 몇 원 단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대출받은 곳의 상환 스케줄표가 기준입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거치기간에는 보통 이자만 냅니다. 그 기간은 만기일시 방식으로 이자를 따로 구하고, 거치기간이 끝난 뒤 남은 기간을 개월 수로 넣어 다시 계산하면 대략적인 금액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조건은 대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중도상환수수료도 계산되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수수료율과 면제 조건은 상품마다 달라서 대출 약정서나 금융회사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2026년 기준 · 법령·기관 확인 기준일 2026-10-12 · 갱신일 2026.10.12
결과는 참고용이며 대출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이자는 금리 변동, 거치기간, 상환일, 금융회사의 계산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